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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터와 카피가 맘에 들어 봤는데,
딱 동네 수준이다.
보다 나오고 싶었는데 귀찮아서, 단순히 귀찮아서 그냥 퍼질러 앉아 끝까지 보았다.

시나리오 뭐 그런거 얘기할 것도 없고(완전 억지)
산발적으로 어색한 연기를 뿌려대던 오만석 씨.
갖은 고생을 하며 성장하여 형사가 된 남자를 연기하기에는 너무 부드러워 보이는 이선균 씨.
전라 두 컷이 아주 쌩뚱맞은 류덕환 군.

이야기도 느낌도 없는
쓸고 찌르고 덤비는 잔혹 도살극.

셋 다 실망이야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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